여러 빚을 하나로 합치면
지금 쓰는 대출 세 개의 금액과 금리를 넣고, 옮길 대출의 금리와 기간을 넣으면 달마다 나가는 이자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보여 줍니다.
햇살론특례 12.5%, 햇살론일반 10% 이내
빚 합계-
지금 달마다 나가는 이자-
합친 뒤 첫 달 이자-
합친 뒤 월 상환액(원리금)-
지금 대출의 이자는 원금을 그대로 둔 채 이자만 낼 때로 셈했습니다. 합친 대출은 원금과 이자를 함께 나눠 갚는 금액이라 달마다 내는 돈은 늘 수 있지만, 기간이 끝나면 빚이 없어집니다.
예시로 보면
| 대출 | 금액 | 금리 | 월 이자 |
|---|---|---|---|
| 카드론 | 300만원 | 연 19.9% | 49,700원 |
| 저축은행 신용대출 | 500만원 | 연 15.0% | 62,500원 |
| 캐피탈 대출 | 200만원 | 연 17.5% | 29,200원 |
| 합계 | 1,000만원 | - | 141,400원 |
세 대출을 햇살론특례(연 12.5%)로 합치면 첫 달 이자는 약 104,200원으로 지금보다 약 37,200원 줄어듭니다. 5년 동안 나눠 갚는다면 달마다 약 225,000원를 내면 빚이 끝납니다. 다만 햇살론특례 한도는 1,000만원이라 이 예시가 딱 한도에 맞습니다.
합치기 전에 확인할 것
- 지금 대출에 중도상환수수료가 남아 있는지
- 옮길 대출의 보증료·수수료까지 합친 실제 금리가 얼마인지
- 빚을 합친 뒤 다시 카드론 등을 쓰지 않을 계획이 있는지 — 합친 뒤 다시 빌리면 빚만 늘어납니다
- 매달 원리금을 낼 수 없다면 대출로 합치기보다 채무조정이 맞습니다
2026년 9월 기준으로 정리한 내용입니다. 조건은 예고 없이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 해당 기관에서 다시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