과대출자를 위해 만든 정부 상품
「과대출자 대출전용」이라는 이름의 공식 상품은 없지만, 빚이 많고 신용이 낮아 은행 대출이 어려운 사람을 위해 정부가 보증하는 상품이 있습니다. 2026년 1월 2일부터 네 개였던 상품이 햇살론특례와 햇살론일반 두 개로 합쳐졌습니다.
| 예전 이름 | 지금 이름 |
|---|---|
| 햇살론15, 최저신용자 특례보증 | 햇살론특례 |
| 근로자햇살론, 햇살론뱅크 | 햇살론일반 |
햇살론특례 — 대부업 대신 쓰는 상품
대상연소득 3,500만원 이하
+ 신용 하위 20%
+ 신용 하위 20%
한도최대 1,000만원
금리연 12.5% 이내
- 대부업이나 불법사금융의 고금리 대출밖에 방법이 없는 최저신용자를 위한 상품입니다.
- 금리는 보증료를 포함해 연 12.5% 이내이고, 기초생활수급자·차상위계층·장애인·한부모가족 등 사회적배려대상자는 9.9% 이내입니다. 2026년 1월에 15.9%에서 내려갔습니다.
- 3년 또는 5년 동안 원리금을 나눠 갚고, 중도상환수수료는 없습니다.
- 금융회사 영업점·앱이나 서민금융진흥원 센터·앱에서 신청합니다.
햇살론일반 — 생활안정자금
대상연소득 3,500만원 이하
(신용 무관)
(신용 무관)
한도최대 1,500만원
금리연 10% 이내
- 연소득 3,500만원 이하라면 신용점수와 상관없이, 4,500만원 이하라면 신용 하위 20%일 때 대상입니다.
- 5년 이내(1년 단위)로 나눠 갚고 중도상환수수료가 없습니다. 보증료는 2.5% 이내입니다.
- 은행, 저축은행, 상호금융, 보험사, 캐피탈 등 모든 금융업권에서 취급합니다.
- 서민금융진흥원 사전 조회에서 승인이 나도 금융회사 심사에서 거절될 수 있습니다.
두 상품 비교
| 항목 | 햇살론특례 | 햇살론일반 |
|---|---|---|
| 연소득 | 3,500만원 이하 | 3,500만원 이하(또는 4,500만원 이하 + 신용 하위 20%) |
| 신용 | 하위 20% | 3,500만원 이하면 무관 |
| 한도 | 1,000만원 | 1,500만원 |
| 금리 | 연 12.5% 이내 (배려대상 9.9%) | 연 10% 이내 |
| 기간 | 3년 또는 5년 | 5년 이내 |
1,000만원을 빌렸을 때 월 상환액
| 조건 | 월 상환액(원리금균등) | 총 이자 |
|---|---|---|
| 연 12.5% · 5년 | 225,000원 | 3,498,800원 |
| 연 9.9% · 5년 | 212,000원 | 2,718,700원 |
| 연 12.5% · 3년 | 334,500원 | 2,043,300원 |
| 비교: 연 20% · 5년 | 264,900원 | 5,896,300원 |
법정 최고금리 20%로 빌릴 때보다 햇살론특례(12.5%)로 빌리면 5년 동안 이자가 약 2,397,600원 줄어듭니다.
청년(만 34세 이하, 연소득 3,500만원 이하)이라면 금리가 연 5% 수준인 햇살론유스(평생 1,200만원 한도)도 있습니다. 서민금융진흥원 앱에서만 신청합니다.
2026년 9월 기준으로 정리한 내용입니다. 조건은 예고 없이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 해당 기관에서 다시 확인하세요.